성우 미츠이시 코토노씨가 2021년 4월부터 방송되는 TBS의 드라마
'리코카츠'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미츠이시 코토노씨가 연속 드라마
에 레귤러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군요.
기사에 따르면, 미츠이시 코토노씨는, 주연 배우 키타가와 케이코가
연기하는 '미즈구치 사키'의 어머니인 '미도리' 역을 맡는다고 하는
데요. 작중에서 '미마녀 모델'이라고 불리면서 미에 관한 에세이 책
을 써서 베스트셀러가 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인플루언서라는
설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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