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우치다 유마 & 오카모토 노부히코의 사진입니다. TV 애니메이션
'작열 카바디'와 관련해서 실시된 인터뷰 기사에 첨부된 사진인데요.
2021년 4월 2일 심야부터 방송이 개시되었다고 하죠.
두 성우는 원래 카바디라는 스포츠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막연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개그
스포츠가 아니라) 온몸을 쓰는 스포츠이고 까딱하면 다칠 수가 있기
때문에 재미삼아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또한 숨을 쉬지 않고 '카바디 카바디'를 연호하는 장면을 연기하면서
신경을 많이 쓴 모양이던데요. 오카모토 노부히코는 녹음하면서 호흡
소리가 들어가면 기술적으로 지워주기는 하지만, 성우로서는 호흡 없
이 연기해보고 싶다는 오기를 느꼈다는 사실도 고백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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