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의 상영회가, 2021년 12월 18일
에, 사이타마 토코로자와 사쿠라타운 내 재팬 파빌리온홀B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극장판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의 개봉 10주년
기념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기획으로 준비된 행사이며, 이른바
'세계 개변(改変)의 날'인 12월 18일에 맞춰서 낮과 밤 2차례 개최
되는 거라고 하네요.
티켓 가격은 세금을 포함해서 2800엔. 관람객 특전으로는 필름풍
책갈피 3장 세트가 증정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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