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밀접 접촉자일 가능성이 있어서, 보건소의
판단을 기다리면서 우선 임시로 자주 격리에 들어갔던 성우 후리
하타 아이와 관련해서, 소속 사무소측이 새로운 소식을 전한 모양
입니다.
새로 올라온 소식에 따르면, 일본 현지의 감염자 급증으로 인하여
현재 보건소의 밀접 접촉자 특정 조사가 축소되어 있으므로, 만약
밀접 접촉자로 의심될 경우 각자의 판단에 따라 자택 대기 등을 해
달라는 내용의 연락을 보건소로부터 받았답니다.
그래서 소속사무소가 나름대로 접촉 당일의 행동을 정밀 조사해본
결과, 아무래도 후리하타 아이가 밀접 접촉자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 내려졌다고 하며, 결국 계속해서 2022년 1월 29일까지 10일
동안 자주 격리와 건강 관찰을 하기로 했다고 하는군요.
현 시점까지 후리하타 아이의 건강 상태에 큰 변화는 없다고 합니다.
태그 : 후리하타아이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