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성우들의 신종 코로나 확진 정보가 계속해서 발표되는 가운데,
성우 코이와이 코토리도 2022년 2월 1일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합
니다. 이벤트 리허설에 참가하기 위해 PCR 검사를 받아본 결과, 2월
1일에 양성 판정이 나왔으며, 다음날인 2월 2일에 소속 사무소 홈페
이지와 본인 트위터 등에서 그 사실이 발표되었다고 하네요. 현재는
자택 요양중이랍니다.
https://www.ken-on.co.jp/headline/20220201_17813/
또한 '켄온' 소속의 '후쿠하라 하루카'도 2022년 1월 31일에 발열 증상
이 있어서 PCR 검사를 받아본 결과, 2월 1일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하고요.
https://www.ken-on.co.jp/headline/20220204_17840/
같은 '켄온' 소속의 배우 '후쿠시 소타' 역시 2022년 2월 2일에 발열과
목 통증이 있어서 PCR 검사를 받은 결과, 2월 3일에 양성 판정이 나온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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