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트민턴을 소재로 하는 TV 애니메이션 '러브 올 플레이'에서,
실제 배드민턴 선수인 '와타나베 유타'와 '히가시노 아리사'가
성우에 첫 도전한다고 합니다. 두 선수는 주인공 성우인 하나에
나츠키로부터 '어쨌든 즐겼다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충고를 듣고
편안한 마음으로 애프터레코딩에 임했다고 코멘트를 했다는군요.
한편, 이들 두 선수는 2022년 3월 22일에 발매되는 '배드민턴 매거
진' 4월호에서 '러브 올 플레이'와 함께 표지를 장식한다고 하고요.
본문에는 하나에 나츠키와 두 선수의 좌담회도 게재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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