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이벤트 '귀멸제 - 애니메이션
3주년 기념제'가 2022년 4월 16일과 17일에 치바 마쿠하리 멧세
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그와 관련된 리포트 기사가 올라온
모양인데요. 특히나 16일의 스테이지 프로그램 '귀멸의 연회 -
유곽편'에 초점을 맞춘 것 같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귀멸의 연회 - 유곽편'은 온라인 생방송과 라이
브 뷰잉도 실시되었다고 하며, 성우 하나에 나츠키, 키토 아카리,
시모노 히로, 마츠오카 요시츠구, 코니시 카츠유키가 작중 캐릭터
를 모티브로 하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고 하는군요.
성우들은 '유곽편'의 최종회 후에 '만약 다음회 예고가 있었다면'
이라는 설정의 낭독극을 섞어가면서 '유곽편'의 중요한 장면들을
생(生) 애프터레코딩으로 선보였다고 하고요. 시크릿 게스트로
가수 Aimer가 등장하여 유곽편의 오프닝 테마곡과 엔딩 테마곡을
들려주기도 했답니다.
그외에도 이벤트에서는 '귀멸의 칼날 - 대장장이 마을편'의 제 1탄
PV가 처음 공개되었으며, 시크릿 게스트로 성우 카와니시 켄고 &
하나자와 카나가 등단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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