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 대형 상업 시설 'EXPOCITY'에 있는,
일본에서 제일 높은 대관람차 '오사카 휠'이 콜라보레이션한 어트
랙션이 2022년 7월 16일부터 선을 보였다고 합니다. 7월 15일에는
선행 체험회도 있었다고 하는군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2022년 9월 30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개최된
다고 하며, 관서 지방에서 '귀멸의 칼날' 관련 이벤트가 다수 실시
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상승 효과를 기대하고 결정된 행사인
것 같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대관람차에는 '귀멸의 칼날' 캐릭터의 하오리를
모티브로 하는 장식이 실시된 전 13종 한정 26대의 곤돌라가 준비
되었다고 하고요. 시설 내에도 애니메이션의 명장면 등이 전시된
모양입니다.
또한 곤돌라 내 등에서 출제되는 퀴즈의 정답을 맞혀 스탬프 랠리
를 다 모으면 오리지널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고 하고요. 그외에도
사진 촬영 코너 설치, 오리지널 굿즈, 푸드, 드링크 판매 역시 준비
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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