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에 거점을 두고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캐롤라인 에릭슨'
이 제작한 진저브레드 조각에 대한 기사가 일본 IT 미디어에 올라
왔더군요. 진저브레드로 영화의 캐릭터를 재현한 작품을 공개하여
예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었다는데요. 작품 사진이 상당히 멋진
것 같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캐롤라인 에릭슨은 현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에 등장하는 '백룡의 모습을 한 하쿠'의 진저브레드를 제작중이며,
2022년 여름이 끝날 때까지 완성 예정이랍니다.
https://www.instagram.com/caroline.d.eriksson/
참고로, 캐롤라인 에릭슨의 작품 사진이 올라와 있는 인스타그램의
주소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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