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에 개봉된 극장판 애니메이션 '은하영웅전설 내가 나아갈
별들의 대양'과 1993년에 개봉된 '은하영웅전설 새로운 싸움의
서곡'의 4K 리마스터판이 극장 상영될 예정이라고 알려져 있는
데요. '내가 나아갈 별들의 대양'은 2022년 12월 30일부터, '새로
운 싸움의 서곡'은 2023년 1월 13일부터 2주간 한정으로 상영될
예정인 것 같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스페셜 토크 세션 포함 상영 이벤트가 2022년 12월
19일에 도쿄 신주쿠 피카딜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랍니다. 4K 리마
스터판 2작품이 연이어 상영되고, 성우 호리카와 료, 이노우에
카즈히코, 후루카와 토시오씨가 등단하는 토크 세션이 실시될
예정이랍니다. 아울러 비매품 굿즈 등이 당첨되는 선물 추첨회도
실시된다고 하며, 감상 요금은 3800엔이라고 하네요.
태그 : 은하영웅전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