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영웅전설' 구작 극장판 애니메이션 '은하영웅전설 새로운 싸움
의 서곡'의 4K 리마스터판 개봉 첫날 무대 인사가, 2023년 1월 13일에
신주쿠 피카딜리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성우 사사키 노조무씨가
이벤트에 참석했다고 하는군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율리안 민츠'
의 목소리를 담당한 분이죠.)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원작 소설 간행 40주년을 기념하여, 1993년에
개봉된 '새로운 싸움의 서곡'의 4K 리마스터판이 2023년 1월 13일부터
2주간 한정으로 극장 상영된다고 하죠. (1988년에 개봉된 '내가 나아갈
별들의 대양'의 4K 리마스터판은 작년 12월 30일부터 2주간 한정으로
극장 상영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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