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시리즈와 일본 프로축구 J리그가 콜라보레이션을
한다고 합니다. 2023년 2월 11일, 도쿄 신주쿠구 일본 국립 경기장
에서 개최되는 'FUJIFILM SUPER CUP 2023'을 시작으로 J리그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전개된다고 하네요.
기사에 따르면, 새로 그린 일러스트가 사용된 키 비쥬얼과 영상
컨텐츠가 공개되며, 오리지널 굿즈를 판매하는 다양한 기획들이
실시될 예정이랍니다. 아울러 'FUJIFILM SUPER CUP 2023'에서는
콜라보레이션 기념 오리지널 블랭킷 포함 시트가 한정 400석 판매
된다고 하고요. 성우 오오니시 아구리 & 다나카 치에미가 경기장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하는군요.
그외에도 2023년 1월 하순에는 성우 다테 사유리, 에모리 아야가
국립 경기장을 방문하여, 그 경기장의 매력을 전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유튜브에서 공개될 계획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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