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애니메이션 '아이카츠! 10th STORY - 미래로의 STARWAY'
의 개봉 기념 무대 인사가, 2023년 1월 21일에 도쿄 신주쿠 발트9
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극장판 감상을 마친 관객들 앞에, 성우
모로호시 스미레, 오오하시 아야카, 누마쿠라 마나미, 그리고 키무
라 류이치 감독이 등단하여 토크를 한 모양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무대 인사 시작 부분에서는, 성우 모로호시 스미레
가 '나의 뜨거운 아이돌 활동!'이라는 이치고의 대사를 말하기도 했
답니다. 또한 지난 10년간 변한 것에 대한 질문을 받자, 오디션 때에
는 초등학생이었는데, 지금은 23세가 되었다는 언급도 했답니다.
키무라 감독은 모로호시 스미레와 오오하시 아야카가 처음 녹음 현장
에서 만났을 때를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면서, 아야카가 스미레에게
'젊네'라고 말했는데, 당시 아야카도 18세에 지나지 않아서 엄청 웃었
다고 회상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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