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6일에 발표된, 2월 3일 - 5일의 일본 주말 극장가 관객
동원 랭킹에 따르면, '월드 투어 상영 귀멸의 칼날 - 상현집결, 그
리고 대장장이 마을로'가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3일 동안 약
81만 3천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흥행수입은 약 11억 5900만엔을
기록했다고 하는군요.
한편, 개봉 10주차를 맞이한 'THE FIRST SLAM DUNK'는 3위를 차지
했다고 하는데요. 누적 관객 동원 682만명을 목전에 두었으며, 누적
흥행수입은 99억엔을 돌파했답니다. 또한 '스즈메의 문단속'은 5위
를 차지했으며, 누적 관객 동원 1천만명, 누적 흥행수입은 134억엔
을 기록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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