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31 2004년도 Best 애니메이션 - 재미... [5]
2004/12/29 2004년도 Best 애니메이션 - 삽입곡... [5] 2004/12/27 2004년도 Best 애니메이션 - 오프닝... [5] 2004/12/24 2004년도 Best 애니메이션 - 캐릭터... [4] 2004/12/23 2004년도 Best 애니메이션 - 일본 여자 성우... [8] 여기서 말하는 '재미있는 작품'이란, 기본적으로 그냥 편하게 보고 즐기면 되는 작품을 의미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에서 언급하게 될 것과 같은 몇가지 조건이 필요하죠. 그 조건들은 모두 편안하게 보고 즐기는 것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없어야 한다는 대전제를 세분화시킨 것입니다. 우선 첫번째로, 골치 아프게 따지고 생각할 필요가 없어야 합니다. 물론, 현실적으로는 아무리 쉽고 편한 작품이라고 해도 굳이 골치아프게 따지면서 보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는 '재미있는 작품'이란, 반드시 그럴 필요가 없는 작품... 작품을 이해하는데 굳이 골치 아픈 분석을 할 필연성이 없는 작품을 뜻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편하게 보기 부담스러운 서비스씬이나 잔혹한 장면이 ('재미'를 위해서라도 아예 없을 수는 물론 없지만) 작품의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아야 합니다. 이건 요리하고 비슷한 거죠. 작품 전개 속에 무난하게 녹아들어간 서비스씬이나 과격한 장면은 적절하게 첨가된 조미료처럼 작품의 맛을 살려주지만, 조미료가 재료보다 더 지독한 맛을 내면 그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가 아니지 않겠습니까? 세번째로 어느 정도 스토리가 갖추어져 무난한 전개를 보여야 합니다. 아무리 골치 아픈 분석이 불필요하다고 해도, 편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에이, 저게 뭐야...'하는 야유가 저절로 터져 나올 만큼 진행이 엉망진청이어서는 곤란하겠죠? 네번째로 지나치게 매니악하거나 실험적이어서는 안됩니다. 골치 아픈 생각을 하지 않고 편하게 볼 수 있으려면 그만큼 익숙한 내용을 익숙한 기법으로 다루고 있는 작품이어야 합니다. 매니악하거나 실험적인 작품은, 이해하기 위해 아무래도 머리를 상당히 굴릴 필요가 있을테니까요. (물론 뼛속까지 매니아 근성이 밴 사람이라면 그 반대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런 여러가지 조건을 감안하여 제멋대로 올해의 재미있는 작품 Best 3를 뽑아 봤습니다. 2004년도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Best 3 완전히 자기 멋대로 선정하는 2004년도 Best 시리즈, 이번엔 애니메이션 삽입곡 중에서 Best 5를 선정해 볼까 합니다. 그런데 선정하다 보니 한가지 문제가 있는 것이, (음악을 주요 소재로 사용하지 않은 작품의 경우) 오프닝이나 엔딩을 단순히 재활용하지 않고 공들여 삽입곡을 제작해 넣은 작품들이 의외로 많지 않더군요. 삽입곡이라 함은 기본적으로 본편의 해당 장면 분위기를 극적으로 상승시켜주는 효과를 줄 수 있어야 하는데, 아무리 오프닝이나 엔딩이 좋아도 해당 장면에 맞춰 주문 제작된 삽입곡 만큼의 극적인 효과를 거두기는 힘들 것입니다. 따라서 올해의 삽입곡 Best 후보 자체도 당연히 크게 제한되지 않을 수 없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선정을 해본다면... 2004년도 애니메이션 삽입곡 Best 5
멋대로 정하는 2004년도 Best 애니메이션 시리즈. 오늘은 오프닝을 갖고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저는 원래 음악에 대해서는 완전히 문외한이나 다름없고, 오프닝 화면이 얼마나 노래와 박자를 잘 맞추어 구성되었느냐 어쨌느냐에 대해서도 별로 보는 눈이 없습니다. 그저 순전히 무식하게(?) 듣기 좋고 보기 좋으면 좋은 거라고 평가할 뿐이죠. 그런 단순무식한 기준에 근거해 봤을 때, 올 애니메이션 오프닝들은 나름대로 좋은 노래와 번득이는 재치가 돋보이는 수작들이 많았습니다만, 그중에서 굳이 Best 5를 뽑아본다고 한다면...
2004년도 애니메이션 오프닝 Best 5 지극히 불공정하고 지극히 편견으로 가득찬, 멋대로 정하는 2004년도 Best 애니메이션 시리즈... 이번엔 2004년도 애니메이션 캐릭터 중에서 멋대로 Best를 정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물론 사회적인(?) 영향력도 고려하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는 당연히 주인장의 취향과 편견이 우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선 성우의 경우와 비슷하게 일본 애니메이션의 미소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Best 5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역시 워낙 많은 작품이 양산된 2004년이다 보니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많아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만, 그럼, 우선 5위부터 보시죠. 2004년도 애니메이션 캐릭터 Best 5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 작품 2004 Best을 선정하기에 앞서, 우선 워밍업(?) 삼아 2004년도 성우 Best 5를 멋대로 뽑아보도록 합시다. 물론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연기력이나 활약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검증하여 Best 5를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순전히 주관적인 감흥에 따라 선정하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깊은 인상을 받은 성우분들 중에서 Best 5를 선정할 작정이기 때문에, 당연히 다른 분들과는 평가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노파심에서 강조합니다만, 여기 언급되지 않았거나 순위가 낮다고 하여 절대로 낮게 평한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아무래도 올 한해 주로 본 작품들이 일본 미소녀 애니메이션들이다 보니, 선발 대상도 우선적으로 일본 여자 성우분들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남자 성우분들이나 한국 성우분들은 차차 정리해 보기도 하고, 우선 일본 여자 성우분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꼽는 Best 5를 선정해 보기로 하죠. 올해 대활약을 펼친 일본 여자 성우분들만 해도 숫자가 워낙 많기 때문에, 아무리 주관적인 감상에 따라 선정한다고 해도 순위를 매기기가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굳이 한번 매겨보도록 하겠습니다. 2004년도 일본 여자 성우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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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파란만장했던 2008 년이 저물어 갑니다. 한 해 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어린 조언을 부탁드리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요한 글들 주인장의 인사 한마디 세일러문 팬픽 소개/목차 외부 링크 루리웹 베스트애니메 레슬뱅크닷컴 우리말배움터 신비로 애니피아 카페 애니메이트 프린세스 츄츄 동맹 Daum 세일러문 카페 스페이스 판타지 클럽 외국 링크 성우명 검색 (일어)18금 성우 가명 (일어) 로봇 연대기 (일어) 少年誌で見た(일어) 인터넷 라디오 1 (일어) 인터넷 라디오 2 (일어) 인터넷 라디오 3 (일어) 인터넷 라디오 4 (일어) 세일러문 분석 (영어) 회의주의 사전 (영어) 이글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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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혹시 저 형사님(정확하게 ..
by 란티스 at 12/03 비타가 나노하의 저런 꼴을 봤으니 .. by 아련나래 at 12/03 TMA에서 제작자 영입해야 될것 .. by 백합향기 at 12/03 아.. 뭔가 이게 아니잖아 라는 .. by 낙화 at 12/03 "뽀핫" 이게 뭐야..OTL by 샤른 at 12/03 역시 충격과 공포일까봐 아직까지.. by 인류보완계획 at 12/03 잔인성만큼은 원작 못지 않은듯... by 원생군 at 12/03 아... 이게 영화판이었습니까.... by dunkbear at 12/03 아, 쓰르라미 울적에는 '정식'으로.. by 알트아이젠 at 12/03 광고였습니까!!! 저는 또 고독한별.. by dunkbear at 12/02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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