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글루스

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검색페이지 이동

사이드 메뉴

이글루스 블로그 정보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신작 '추억의 마니' 합동 회견 관련

앱으로 보기

본문 폰트 사이즈 조절

이글루스 블로그 컨텐츠

지브리 최신작, 미야자키 감독의 의향을 무시 (데일리 스포츠 온라인 기사 보기)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신작 '추억의 마니' (7월 19일 일본 현지 개봉)의 합동 회견이
7월 15일에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 자리에서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한 '탈 미야자키'
를 강조했다고 합니다.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과 프로듀서에 따르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이런 그림은 어떠냐' 등의 조언을 하면서 수시로 '추억의 마니' 제작
스튜디오를 찾아왔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아예 '미야자키 감독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더니만, 미야자키 감독
은 화이트 보드에 '이야기의 무대는 세토우치. 일본식과 서양식을 절충한 저택이 있
고...'하면서 자신이 생각한 그림을 그려 보이더랍니다. 그런데 요네바야시 감독이
보기에는 아무래도 위화감이 느껴지더랍니다. 이야기의 무대도 세토우치가 아니라
이미 홋카이도로 결정된 상태.

그래서 제작진끼리 협의한 결과, 미야자키 감독의 의도를 무시하고 '이대로 홋카이
도로 하자'면서 제작을 속행했답니다. 미야자키 감독이 어떻게 생각할지, 스튜디오
지브리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등을 애써 의식하지 않고 만들었다는데요.
과연 얼마나 멋진 작품이될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포스트 공유하기

썸네일
고독한별님의 글 구독하기
덧글 2 관련글(트랙백) 0
신고
맨 위로
앱으로 보기 배너 닫기

공유하기

주소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할수있습니다.

http://alonestar.egloos.com/m/4888074
닫기

팝업

모바일기기에서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 ios인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해주세요.

덧글 삭제

정말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신고하기

밸리 운영정책에 맞지 않는 글은 고객센터로
보내주세요.

신고사유


신고사유와 맞지 않을 경우 처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작권 위반/명예훼손 등은 고객센터를 통해 권리침해
신고해주세요.
고객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