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포 II 세컨드 시즌 최종회...





결국 마법의 벚꽃 나무는 시들어 버리고, 그 힘에 의해 창조된 요시유키 또한 사라져
버리는데... 그에 대해서 기억하고 있는 건 유메와 오토메 뿐. 둘다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하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요시유키를 잊지 않기 위해 마음 고생이 심한 모양...
특히 오토메는 요시유키의 이름을 공책 가득 써놓은 게, 까딱하면 얀데레 모드(...)로
나갈 수 있는 위태위태한 상황이로군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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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독한별 | 2008/07/01 22:21 | 애니/만화/성우 | 트랙백 | 덧글(4)
코드기어스 R2 12화를 보니...





요즘 막장 네타(?) 때문에 시끄러운 코드기어스. 러브 어택 편입니다.
그동안 긴박하게 돌아갔던 탓인지, 잠시 쉬어가는 느낌이로군요. 뭐...
예상했던 일이지만, 돌아와서 사요코로부터 그동안 자기 행세를 하면서
저질러 놓은(?) 일에 대한 보고를 받자, 루루슈는 한마디로 경악합니다.
완전 하렘을 만들어 놓았군요. 수많은 여학생들과 데이트 약속을 잡은
걸로도 모자라, 샤리와는 키스까지 해버렸으니... (용케도 미레이는 안
건드렸군요... 쿨럭... -_-a)

그 좋은 머리로도 대책이 없는 루루슈. 하는 수없이 다음날부터 수많은
여학생들과의 데이트는 물론이요, 짬짬이 중화 연방으로 날아가서(...)
제로로서의 활동도 하는 등, 그야말로 24시간을 풀로 뛰는 생활을 하기
시작합니다. 사요코... 비서로 삼으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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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독한별 | 2008/07/01 09:52 | 애니/만화/성우 | 트랙백 | 덧글(2)
텔레파시 소녀 란 2화를 보니...





란과 새로 온 전학생의 신경전은, 사람 좋은 담임 선생의 개입으로 일단 종료
되고, 반 애들은 두 사람의 초능력 대결을 기괴한 초자연 현상으로 취급할 뿐,
설마 두 사람이 저지른 일이라고는 생각도 못합니다. 그 바람에 대놓고 손찌검
을 했던 란만 나쁜 사람이 되어버렸는데... 전학생은 그런 란을 놀리며 계속해
텔레파시로 시비를 겁니다.

안 좋은 일은 계속되어서, 이어지는 시험 시간. 답을 하나도 알 수 없는 란은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직감으로 찍어버립니다. 모양 좋은 북두칠성으로 만들어
놓고 혼자서 히죽거리고 있는데... 놀랍게도 그게 모두 정답이었습니다. 시험
잘 본 건 좋은 일이지만, 항상 란의 공부를 도와주던 옆자리 친구가 그걸 보고
무섭게 질투하는군요. (쿨럭) 어떻게 공부 하나도 안한 란 같은 애한테 질 수
가 있느냐고 검은 오라를 풀풀 풍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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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독한별 | 2008/06/30 08:47 | 애니/만화/성우 | 트랙백 | 덧글(7)
20면상의 소녀 (딸) 11화를 보니...





친구인 슌카네 별장으로 놀러간 치코. 이번편은 모처럼 바닷가 서비스 에피소드
인가 싶었는데, 역시나 그럴리가 없었습니다. (쿨럭)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에,
묘하게도 자신과 똑같이 생긴 소녀의 환상에 시달리는 슌카. 대체 무슨 일이...?

그나저나 저 메이드 아가씨(토메)의 수영복 디자인은 뭐랄까 좀...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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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독한별 | 2008/06/30 08:42 | 애니/만화/성우 | 트랙백 | 덧글(4)
비밀의 봉오리 최종화를 보니...





본격 모에 성교육 애니메이션 비밀의 봉오리 최종화입니다. (쿨럭)
이번편에서는 '인간은 어째서 사랑을 하는가'라는 심오한 철학적(?)
주제를 다루는군요. 얼마후 동생이 태어날 예정인 크리스마스 직전,
츠보미는 좋아하는 남자 친구한테 고백해 버리라는 강요(?)를 듣고
고민합니다. 친구들은 그런 츠보미에게 기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는군요. 그래도 여전히 망설이는 츠보미
에게 자극이 된 건, 바로 누군가 문제의 남자 친구에게 보낸 러브
레터. (쿨럭)

츠보미 이대로 선수를 빼앗기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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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독한별 | 2008/06/29 08:13 | 애니/만화/성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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