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돌피드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니어 오토마타 돌피드림 관련, 성우 유우키 아오이의 인터뷰 공개

https://www.youtube.com/watch?v=x01mauQcLOY 인형 '돌피드림' 시리즈에서 '니어 오토마타'의 인형이 예약 중이라고 하는데요. 그와 관련해, 성우 유우키 아오이의 인터뷰가 공개되었다고 합니다.기간 한정 스페셜 인터뷰 영상이니 확인하려면 빨리 보시라고 홍보중인 것같습니다. (인형은 2018년 12월 2일까지 주문 예약 접수...

성우 유우키 아오이가 '니어 오토마타'의 돌피드림 2종류를 예약했다더군요.

(사진 출처: https://twitter.com/staff_aoi/status/1054613273021112320) 성우 유우키 아오이가 '니어 오토마타'의 돌피드림 2종류를 모두 예약했다면서 위와 같은 사진을 올렸더군요. 가격이 각각 세금 별도로 8만 8천엔과 7만 8천엔이라고 하는데요. 니어 오토마타를 굉장히 좋아하는 모양이네요.https://ww...

세일러문 돌피드림, 조인트 페스티벌6에서 선행 판매될 예정

(사진 출처: https://natalie.mu/comic/news/261384) 애니메이션 '미소녀전사 세일러문'과 보크스의 돌피 드림이 콜라보레이션을 하여, 세일러문 돌피드림이 2017년 12월 17일에 '조인트 페스티벌6'에서선행 판매될 예정이랍니다. 가격은 7만엔이라고 하며, 슈퍼 세일러문으로변신할 수 있는 드레스 세트도 1만 5800엔에 발매될...

로봇 기술로 움직이는 인형 '돌피 하니'의 하츠네 미쿠 버전 등장

(사진 출처: http://nlab.itmedia.co.jp/nl/articles/1609/01/news126.html) 로봇 기술로 움직이는 인형 '돌피 하니'의 '하츠네 미쿠' 버전이 등장한다고합니다. 2016년 9월 9일 - 11일에 개최되는 '매지컬 미라이 2016' 이벤트에서전시될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실제로 움직이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랍니다...

스노우 미쿠 돌피 드림 인형이 2015년 2월 7일부터 선행 예약 개시

(사진 출처: http://nlab.itmedia.co.jp/nl/articles/1501/20/news157.html) 스노우 미쿠 (유키 미쿠, 눈 미쿠)의 돌피 드림 인형이 2015년 2월 7일부터 선행 예약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세금 별도로 65000엔. 돌피 드림은 보크스가 개발한 가동성이 높은 인형인데요. 이번 스노우 미쿠도 참 귀...

돌피드림 하츠네 미쿠, 9월 28일부터 예약이 개시된 모양이네요.

(사진 출처: http://www.volks.co.jp/miku/dd_miku/) 지난번에 잠깐 언급했던 보크스의 '돌피드림 하츠네 미쿠'가 9월 28일부터 예약을 개시한 듯합니다. 12월 1일까지 예약을 받는다고 하며, 가격은 세금을 포함해서 65100엔. 우리 돈으로환산하면 대략 71만 4천원쯤 되네요. 가격 18900엔짜리 천본앵 버전 드레스 세트...

하츠네 미쿠 x 돌피드림, 초정교 인형 주문 한정 생산 기획

(사진 출처: 2ch)http://www.volks.co.jp/miku/ 약 60cm 짜리 초정교 인형이 '하츠네 미쿠'와 '돌피 드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발매된다고합니다. 9월 28일부터 예약이 개시되며, 주문 한정 생산 기획이라는군요. 사진만 봐도 정말예뻐 보이네요. (헐헐)
1


통계 위젯 (블랙)

4961620
8395
35813768

놀이터 안내판

본 블로그는 완전히 비영리 목적으로 운영되며, 홍보성 게시물은 영리나 비영리를 불문하고 즉시 삭제됩니다. 본 블로그에서 개인적 감상 및 리뷰 작성을 위해 인용된 글이나 이미지 등의 저작권은 모두 원저작자에게 속해 있습니다. 그 인용을 통해 어떤 경제적 이익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요청이 있을 시 즉각 삭제합니다. 본 블로그의 게시물 중에서 독자적으로 창작한 내용들은 출처를 밝히시고 문맥 등을 마음대로 바꾸지 않는 한, 전부 또는 일부를 자유롭게 인용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텍스트를 그대로 복사해 가실 경우에는 출처로 링크를 꼭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2ch에서 가져온 사진이나 그림등은 저에게 아무런 권리가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퍼가셔도 이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