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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의 원작자, 자신의 주장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함께 논의해 보자고 강조

(사진 출처: 일본 yamanekomadam 트위터)만화 '맛의 달인'의 원작자인 '카리야 테츠'씨에 대한 기사가 일본 아사히 신문에실렸다고 하는데요. 카리야 테츠씨는 '후쿠시마가 안전하다'는 일본 정부측 입장에 의문을 제기하는 주장을, 모조리 '뜬소문'이라고 막아버리고 비판을 허용하지않으면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움직임에 반대하면...

인기 만화 '맛의 달인'의 원작자가 자신의 반론을 담은 책을 출간

코피 문제, 맛의 달인 카리야씨가 반론 서적 (요미우리 신문 기사 보기)인기 만화 '맛의 달인'에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코피가 흐르는 등 건강에문제가 생겼다는 묘사가 있어 일본 현지에서는 '뜬소문 피해를 불러일으킨다'는 반론이 나오는 등 한바탕 논란이 벌어지기도 한 바 있습니다.이에 대해 2월 1일자로 원작자인 '카리야 테츠'씨가 쓴 '맛의...

'맛의 달인'의 원작자가 블로그에서 '휴재는 이미 정해져 있던 것'임을 강조

카리야 테츠씨가 블로그 갱신 '냉정한 논의를 할 상황이 아니다' (산케이 뉴스 기사 보기)후쿠시마 제 1 원자력 발전소 사고와 코피를 둘러싼 묘사가 논란을 부른 만화 '맛의 달인'의 원작자 '카리야 테츠' 선생이 자신의 블로그를 업데이트하여 '휴재는 작년부터 정해져있었던 것'이라면서, 결코 작품에 대한 비판 때문에 휴재하는 건 아니라고 강조했답니다.또한...

'맛의 달인'이 게재된 '주간 빅 코믹 스피리츠' 최신호가 매진 사례

'맛의 달인' 게재 최신호, 서점에서 발매 (일본 47 뉴스 기사 보기)후쿠시마 제 1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 따른 건강 영향에 대한 묘사에서 논란을 부른 만화 '맛의달인'이 게재된 '주간 빅 코믹 스피리츠' 최신호가 5월 19일에 발매되었다고 하는데요. 서점이나 편의점에서 연이어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도쿄도내의 한 대형 서점 담당자는 '평상시...

만화 '맛의 달인' 최신 연재분에서도 후쿠시마에 대한 직설적인 언급이 계속

(사진 출처: 일본 sokudokuex 블로그)만화 '맛의 달인'에서 '후쿠시마에 다녀왔더니 원인 불명의 코피와 피로감에 시달리게 되었다'는 묘사가 나오는 바람에 일본내에서 논란이 아주 뜨거운 상황인데요. 원작자가 앞으로 더 노골적인 언급도 나올 거라고 하더니만, 실제로 '맛의 달인' 최신 연재분에서 더욱더 직설적이라고 할 수 있는 얘기가 나왔답니다. ...

'맛의 달인'의 원작자, 후쿠시마편에 대한 의견이 있으면 편집부가 아닌 자신에게 보내달라

카리야 테츠씨 '책임은 모두 나에게' 편집부에 대한 항의는 번지수가 틀렸다 (스포니치 신문)만화 '맛의 달인'의 원작자인 '카리야 테츠' 선생이, 5월 9일에 다시 자신의 블로그를 업데이트하여,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후쿠시마편에 대해, '쓴 내용에 대한 책임은 모두 나에게 있다. 편집부에 전화를 걸거나 편집부의 홈페이지에 항의문을 보내거나 하는 것은...

'맛의 달인' 원작자, 후쿠시마편에 대한 입장 표명, '진실을 있는 그대로 썼다'

http://kariyatetsu.com/blog/1685.php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만화 '맛의 달인'의 최근 연재분에, 작중 등장인물이 후쿠시마에다녀왔더니만 '코피가 쏟아지고 원인불명의 피로감에 시달리게 되었다'는 내용의 묘사가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특히나 후쿠시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나는 한번도 그런 적이 없다' '잘못된 소문을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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